곡성군, 농촌체험휴양마을 시설협의회 1/4분기 간담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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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곡성군, 농촌체험휴양마을 시설협의회 1/4분기 간담회 개최


곡성군(군수 유근기)에서는 지난 25일 곡성레저문화센터 전망대 회의실에서 농촌체험휴양마을 운영자 20명을 대상으로 1/4분기 ‘농촌체험휴양마을 시설협의회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2018년도 농촌체험휴양마을 정부 정책과 방향을 전달하고, 농촌체험 관광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사무장 활동비가 지원되는 7개 마을에 대한 선정 배경 및 결과를 안내하였다.

또한 농촌체험휴양마을 활성화 방안에 대한 자유 토론 시간을 마련하여 우리 군이 가지고 있는 마을의 자연환경 및 전통문화 등 부존자원을 활용하여 시기별 테마가 있는 농촌체험휴양마을 관광상품을 개발하기 위한 마을위원장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였다.

군 윤청호 농촌문화팀장은 “곡성군에서는 군비 3천6백만 원을 확보하여 노후된 마을 시설을 개보수해 농촌체험휴양마을을 찾는 도시민들에게 쾌적하고 편리한 환경을 제공할 계획”이며 “수도권의 도시 체험객들이 좋은 기억과 향수를 체감하고 돌아갈 수 있도록 수준 높은 체험서비스를 제공하는데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지방자치일보 jebo@jijac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