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순군, 치매안심센터 임시 개소 통합서비스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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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화순군, 치매안심센터 임시 개소 통합서비스 시작

화순군은 국정과제인 ‘치매 국가책임제’의 실현을 위해 지난 18일 화순군보건소에서 치매안심센터 임시 개소식을 갖고 체계적인 치매통합서비스를 시작했다고 19일 밝혔다.
치매안심센터는 5명의 전문 인력이 치매조기검진, 환자상담 및 등록관리, 의료비 지원, 치매예방 및 인지재활프로그램 등을 운영해 환자와 가족들에게 체계적인 치매통합서비스를 지원한다.
구충곤 화순군수는 “치매안심센터 임시개소를 통해 치매환자와 가족의 부담을 덜어주고, 앞으로 복합건물을 신축해 내년 7월 정식 개소해 치매환자와 가족들이 치매 걱정 없이 생활할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관리하겠다”고 밝혔다.

강영선 kys1737@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