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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광주시당 당원수가 30만 명을 돌파했다.
더불어민주당 광주시당은 “지난 5월 치러진 제19대 대선 이후 문재인 정부와 민주당의 국정운영을 지지하는 시민들의 입당이 이어지면서 12월 기준으로 30만 당원을 돌파했으며, 이 중 당비를 약정한 당원은 대선 이후 7만2000명 증가하면서 모두 11만여 명에 달한다”고 18일 밝혔다.
민주당 광주시당은 30만 번째 입당한 당원을 서구 화정동 시당 당사로 초청해 환영 행사를 가졌다.
주인공 고아라씨는 “문 대통령의 국정 운영에 적극적인 지지를 보내기 위해 온 가족이 온라인을 통해 입당했다”며 “30만 번째 입당이라는 행운까지 거둬 기쁨이 두배”라고 말했다.
이형석 시당위원장은 “정부와 집권당에 대한 높은 지지율을 실감케 한다”며 “20대 총선을 전후해 계획적인 대량 탈당 속에서도 오직 지역의 발전과 시민 행복을 위해 당을 지켜낸 당원들이 있었기에 오늘의 기쁨을 맞이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김형준 jebo@jijace.com
2026.10.17 (토) 04: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