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립대 백형렬 교수 세계 3대 인명사전 등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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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전남도립대 백형렬 교수 세계 3대 인명사전 등재



전남도립대학교는 백형렬 신재생에너지전기과 겸임교수가 ‘마르퀴즈 후즈 후 인더 월드(Marquis Who’s Who in The World)’ 2018년판에 등재됐다고 13일 밝혔다.
‘마르퀴즈 후즈 후’는 미국인명정보기관(ABI), 영국 케임브리지 국제인명센터(IBC)와 함께 세계 3대 인명사전으로 꼽힌다.
백 교수는 전남대학교에서 석사학위, 호남대학교에서 ‘TiO2/금속산화물 나노섬유 복합체를 이용한 염료감응형 태양전지의 전기화학적 특성에 관한 연구’를 주제로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또 전기기술인들을 위한 강의 활동도 활발하게 하고 있다.
이번 인명사전 등재는 백 교수가 염료감응형 태양전지(dye-sensitized solar cell)에 대한 SCI논문과 국내 다수의 우수 논문을 발표하는 등 꾸준한 연구 활동을 인정받아 이뤄졌다.
전남도립대학교는 지난해 대학 평가 우수대학 6관왕을 차지한 호남 유일의 공립대학이다. 전국 최저인 인문계 86만 원, 이공계 99만 원으로 반값등록금을 실현하고, 국가장학금 신청자에게 전액 장학혜택을 주는 등 학생 복지도 최고 수준이다.
강종연 jebo@jijac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