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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어촌공사가 2018평창올림픽이 ‘모두의 올림픽’으로 성공할 수 있도록 붐업(Boom-Up) 조성에 나섰다.
농어촌공사는 지난 1일 전남 나주 본사에서 정승 사장과 임직원들이 2018 평창 동계올림픽과 패럴림픽 성공 기원행사를 실시했다.
이날 공사는 평창올림픽 성공 개최와 어려운 이웃들이 올림픽을 즐길 수 있도록 비인기 종목 입장권을 구매해 사회복지시설에 기부했다.
이와 함께 올림픽 성공 개최를 위한 다양한 지원 활동도 함께 펼치고 있다.
공사는 지난달 강원도와 업무협약을 맺고 올림픽 기간 동안 용수 무상공급, 101개 지방부서와 공사 SNS 채널을 활용한 온·오프라인 홍보를 실시하고 있다.
또 공사는 이번 올림픽이 농어촌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농촌체험마을 포털사이트와 공사 SNS채널을 통해 평창 인근 농촌체험마을 정보를 제공 중이다. 농촌체험관광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공사 SNS와 ‘웰촌’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종근 기자
김종근 kgsanup@hanmail.net
2026.10.17 (토) 05:4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