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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의회 윤문칠 의원(국민의당, 여수1)이 대표 발의한‘여수-거문도 간 여객선 증편 및 쾌속 차도선 운항 촉구 건의안’이 지난 1일 도의회 제318회 정례회 제3차 본회의에서 채택됐다.
이날 채택된 건의안은 해양수산부에서 여수-거문도 간 여객선을 상시 2회 운항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해 지역주민·관광객의 불편을 최소화 할 것과 산하 공공기관 또는 수협 등 유관기관에 여객 운송면허를 부여하고 여객선과 쾌속 차도선 구입비 등을 국고에서 지원해 달라는 내용을 담고 있다.
윤문칠 의원은 “지역주민의 생존권과 관광 활성화를 위해 하루빨리 여객선이 증편되고 쾌속 차도선 운항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장봉선 jebo@jijace.com
2026.10.17 (토) 05:4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