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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의회 강성휘 의원(국민의당·목포1)은 현장 실습 학생들을 돕고 지원하고자 도입된 제도의 본래 취지를 살리기 위해선 전남도교육청이 취업지원관을 직접 고용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강 의원이 전남도교육청에 입수한 자료에 따르면 전남 도내 특성화고 학생들의 현장실습운영과 산업안전 관리지원 업무를 담당하는 취업지원관이 배치된 학교는 총 43곳의 특성화고 중에서 20곳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강성휘 의원은“취업지원관은 도교육청에서 직접 채용하고 예산도 직접 관리해야 현장실습 학생들의 실습 현장의 부적응과 불이익을 돕고 막을 수 있다”고 말했다.
장봉선 jebo@jijace.com
2026.10.17 (토) 05: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