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쇄원의 조선시대 모습
검색 입력폼
사회

소쇄원의 조선시대 모습

▲지난달 30일 오후 담양군 남면 소쇄원에서 조선시대 소쇄원을 지은 처사 양산보가 사돈인 김인후를 초대해 ‘48영’을 소개하는 모습이 재연되고 있다. 양산보는 1503년에 태어나 15살에 정암 조광조의 문하에서 수학하던 중 스승이 기묘사화에 연루돼 화순 능주에서 귀양을 살다 사약을 받자 17살에 고향으로 돌아와 세상에 나가지 않고 은둔하여 처사의 길을 걸었다.


지난달 30일 오후 담양군 남면 소쇄원에서 조선시대 소쇄원을 지은 처사 양산보가 사돈인 김인후를 초대해 ‘48영’을 소개하는 모습이 재연되고 있다. 양산보는 1503년에 태어나 15살에 정암 조광조의 문하에서 수학하던 중 스승이 기묘사화에 연루돼 화순 능주에서 귀양을 살다 사약을 받자 17살에 고향으로 돌아와 세상에 나가지 않고 은둔하여 처사의 길을 걸었다.
지방자치일보 jebo@jijac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