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달 30일 오후 담양군 남면 소쇄원에서 조선시대 소쇄원을 지은 처사 양산보가 사돈인 김인후를 초대해 ‘48영’을 소개하는 모습이 재연되고 있다. 양산보는 1503년에 태어나 15살에 정암 조광조의 문하에서 수학하던 중 스승이 기묘사화에 연루돼 화순 능주에서 귀양을 살다 사약을 받자 17살에 고향으로 돌아와 세상에 나가지 않고 은둔하여 처사의 길을 걸었다.
지방자치일보 jebo@jijace.com
|
[취재현장]군민이 주인 되는 화합의 장, '제45회 화순군민의 날 기념식' 성황리 개최
목포시, '2040 도시계획' 시민 주도로… 계획단 모집
해남군, 가을 정원 '쉼표 여행'…네 곳의 매력에 물들다
무안군, '농촌자원 복합산업화 특화자원 사업' 공모 선정
박성현 광양시장, 국립목포해양대생과 '해양·항만 미래' 논의
목포시-네이버, 소상공인 성장 지원 '로컬그로스 밋업' 개최
강진군, ‘복’ 찾는 강남 봉은사서 ‘강진의 맛’ 대성황
고흥군, '2026년 사찰음식 교육' 성료…군민 20명 '건강한 밥상' 배워
고흥군 '고흥행복강좌' 박중훈 특강 "가슴 뭉클"
영암군청년센터, '청춘클래스' 요리 체험 참여자 모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