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기자협회, 공군 제 1전투비행단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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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호남기자협회, 공군 제 1전투비행단 방문



지난 28일 호남기자협회(지방자치일보, 뉴스 깜, KNS뉴스통신, 중앙통신뉴스, CNN21뉴스, 시사저널, DBS동아방송) 7개회원사는 공군 제1전투비행단을 방문해 교육생들의 비행 훈련 과정과 남북이 대치하고 있는 대한민국 공군의 중요 역할에 대해 설명을 들었다.
공군 제 1전투비행단(단장 강규식 준장)은 1949년 10월 1일 여의도 기지에서 대한민국 공군 창군과 함께 최초의 비행단으로 만들어졌다.
대한민국 공군의 미래를 책임질 정예조종사 양성의 요람으로 비행입문과정과 기본과정을 거친 학생조종사들은 이 곳 제1전투비행단에서 고등비행교육과 기종 전환 및 작전가능 훈련을 거쳐 마침내 정예 전투조종사로 태어나는 곳이다.
제 1전투비행단은 지역방위책임부대로 타군과의 합동훈련을 주도하고 있으며, 대테러와 화생방 지원은 물론 민간항공기의 안전한 운항지원 임무도 수행하고 있다.
강규식 단장은 “막강한 공군을 만들기 위해서 교육생들에게 많은 교육과 안전을 위해 철저한 교육을 시키고 있으며, 농촌 일손 돕기, 대민 의료 지원,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 돕기, 다문화가정 성금전달, AI방역지원 가뭄 급수지원 등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오명하 호남기자협회장은 “이렇게 좋은 자리를 마련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우리나라 최강의 공군을 양성하는 요람인 우리 공군 제 1전투비행단을 정말 자랑스럽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양정기 jebo@jijac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