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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사업은 2026년 착한시민캠페인 모금액 배분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총 2백여만 원의 사업비를 투입하여 21가구에 각 1세트씩 지원이 이뤄졌다.
협의체 위원들은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대상 가정을 직접 방문해 물품을 전달하고 안부를 살피며 폭염 대비 건강관리 상태를 확인하는 등 이웃 돌봄을 실천했다.
강석태 별량면마중물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이번 지원을 통해 이웃들이 시원하고 건강한 여름을 보내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복지활동을 이어갈 뜻을 전했다.
김종환 별량면장은 이웃을 위한 협의체 위원들의 나눔 실천에 감사를 표하고, 민관이 협력하여 복지사각지대를 살피고 맞춤형 복지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김기준 기자 jebo@jijace.com
2026.08.05 (수) 16:5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