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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프랑스 명장셰프 8명과 장성군 관계자 6명이 참여했으며, 우리나라의 로컬 자원과 문화를 글로벌 네트워크에 알리기 위한 지역 팸투어 일환으로 추진됐다.
특히 장성숲체원은 숙련된 산림치유지도사와 함께 해먹쉼명상, 싱잉볼체험, 다도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한국 산림복지의 우수성과 전문성을 프랑스 명장셰프들이 직접 경험하도록 지원했다.
또한 방문객들에게 산림복지진흥원과 국립장성숲체원을 자세히 소개해 향후 국제적인 홍보 확대 기반을 구축했다.
정종근 국립장성숲체원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우리나라 숲과 산림복지의 우수성이 널리 알려지길 바란다"며 "지자체와 협력하여 지속적인 국제 교류를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김기준 기자 jebo@jijace.com
2026.08.04 (화) 17:3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