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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설립된 ㈜현농은 생명공학기술 기반의 친환경·바이오농업 분야 기업이다. 미생물, 유기농업자재, 농약 등 80여 종의 품목을 생산하며, 계열사 ㈜현농프레쉬는 연간 100억 원 규모의 해외 수출을 달성하고 있다. 또한 현농경영연구소, 현농에이아이(AI)연구소를 중심으로 스마트 농업 및 인공지능 기반 농업기술 개발에 주력 중이다.
김한종 장성군수와 김철홍 ㈜현농 대표 등 관계자들은 이날 청년일자리 창출, 청년농업인 육성, 그린바이오산업 생태계 구축, 지역농가 판로 확대를 위한 구체적인 협력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김한종 군수는 “K-그린바이오산업을 선도하는 ㈜현농과 함께 양질의 일자리 창출 및 전도유망한 청년농업인 육성에 주력할 방침”이라며 “미래농업 실현을 위한 동반성장에 힘쓰겠다”고 강조했다.
김기준 기자 jebo@jijace.com
2026.07.31 (금) 18: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