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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회원 13명은 각종 범죄와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지역 곳곳을 순찰하며 주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주력했다.
이평자 회장은 "우리 동네는 우리가 지킨다는 마음으로 활동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상희 용해동장은 "주민 안전을 위해 뜻을 모아주신 새마을부녀회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민관이 함께하는 안전문화 조성에 더욱 힘쓰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용해동 새마을부녀회는 김치 나눔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이웃사랑 실천과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김기준 기자 jebo@jijace.com
2026.07.21 (화) 23: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