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사업은 '당신의 하루를 시원하게 응원한다'는 슬로건 아래 부흥동 행정복지센터 민원실에 냉장고를 설치, 민원 방문객 누구나 시원한 생수를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운영 기간은 7월 20일부터 9월 18일까지로 알려졌다.
김재웅 위원장은 "폭염 속에서 주민들이 잠시나마 더위를 식히고 건강을 챙기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김현종 부흥동장 또한 "주민 모두가 건강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민관이 함께하는 복지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부흥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이 외에도 밑반찬 나눔, 반려식물 지원, 쓰담쓰담 사업 등 다양한 특화사업을 추진하며 지역사회 돌봄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김기준 기자 jebo@jijace.com
2026.07.22 (수) 02: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