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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과사랑교회가 새터민을 위해 쌀 40포(20kg들이)를 지난 3일 광산구 수완동에 기탁했다. 리종기 담임목사와 교회 신도 8명은 이날 오후 동주민센터를 찾아 김승현 동장에게 쌀을 전달했다. 빛과사랑교회는 지난 달 28일 개최한 빛사랑 바자회 수익금으로 쌀을 마련했다.
차경배 ckb80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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