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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찬우 제13대 보성소방서장은 1일 보성소방서 3층 회의실에서 직원 및 의용소방대원이 참석한 취임식에서 “지역특성에 맞은 효율적인 소방시책 추진과 현장중심 대응역량을 강화하고 전문화된 고품질의 119구조, 구급 서비스를 제공하는데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정찬우 서장은 1983년 소방에 입문후, 광양소방서 방호구조과장, 전남소방본부 예산장비담당, 소방행정담당, 광양소방서 소방행정과장, 소방본부 구조구급과장 등 주요 보직을 두루 거치며, 재난현장과 소방정책분야에서 탁월한 업무 수행능력을 갖췄다는 평을 받고 있다. 보성=김용욱 기자
김용욱 kye3158@hanmail.net
2026.10.17 (토) 08:3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