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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영주시에서 오는 29일까지 ‘치유와 복지의 요람 산림’을 주제로 열리고 있는 2017 대한민국산림문화박람회가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번 박람회는 산림청이 주최하고 산림조합, 경상북도, 영주시가 협동과 협치로 개최하며 풍성한 산림문화컨텐츠와 보다 쉬운 산림정책 알림관, 누구나 즐기는 산림체험 프로그램으로 숲과 산림을 향한 새로운 시선을 얻고 있다.
다양한 체험들도 눈에 띈다. 박람회에서는 한지 무궁화 만들기 체험, 생활목재 체험, 산림버섯 전시 및 체험, 산림곤충 전시 체험, 목재 체험, 인견짜기 체험, 산악등반, VR체험, 앵무새 쇼, 영주 국화, 야생화전시관 등 대폭 늘어난 산림체험 프로그램으로 가족 단위 관람객의 사랑을 받고 있다.
양정기 jebo@jijace.com
2026.10.17 (토) 10:3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