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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당 심사에서 2차례나 보류된 강진원 강진군수의 더불어민주당 복당이 이뤄질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17일 민주당 전남도당에 따르면 오는 19일 당원 자격심사위원회를 열고 강진원 군수를 비롯한 390명을 대상으로 복당 심사를 한다.
강 군수는 최근들어 두차례나 복당 심사에서 보류됐다.
당원 자격심사위원회는 강 군수가 민주당 소속으로 군수선거에 출마한 뒤 탈당한 것에 대해 추가 소명을 들은 후
복당여부를 최종 결정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강 군수와 같이 복당을 신청한 김성 장흥군수는 복당이 허용됐다.
민주당 전남도당은 민주당과의 관계, 대선 당시 행적, 본선 경쟁력 등 3대 복당 심사 기준을 마련하고 심사를 벌이고 있다.
김영일 jebo@jijace.com
2026.10.17 (토) 11: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