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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전문건설협회 광주시회는 12일 임시총회를 갖고 제9대 광주시회장에 이서길 대성건설산업 대표이사를 만장일치로 추대했다.
이 당선인은 40여 년간 건설업을 운영하면서 연 매출액 300억원 이상을 유지하고 있으며 17년 동안 광주시회 임원과 2대에 걸쳐 수석부회장을 역임했다.
이날 총회에서는 감사에 김제성 한남유리 대표를 선출하고 중앙회 대의원과 운영위원 등 임원진 구성은 당선인에게 위임키로 결정했다.
이 당선인은 “3년 동안 임기를 맡게돼 어깨가 무겁다”며 “앞으로 900여 회원사의 권익 보호와 협회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형준 jebo@jijace.com
2026.10.17 (토) 11: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