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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광주전남지역본부(본부장 김헌태, 위원장 윤종해)는 지난 27일 추석을 앞두고 지역사회에 공헌하고 노블레스 오블리주를 실천하고자 광주 북구 오치종합사회복지관에서 노사합동으로 봉사활동을 시행하였다.
이날 한전 봉사단원 20명은 복지관에 방문하여 오치 2동에 거주하는 150여명의 독거노인들이 따듯한 추석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무료로 점심을 대접하고 식재료 구입비 100만원을 지원하였다.
또한, 지역주민한마당 ‘오치골축제’의 개최를 축하하며 거동이 불편하신 어르신들을 위한 실버카(보행보조차) 15대와 주방용품 500개를 후원하였고 축제가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질서유지와 안내도우미 활동을 펼쳤다.
이번 봉사활동에 참석한 김헌태 한전 광주전남지역본부장은 “앞으로도 지역 사회에 공헌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들을 전개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양정기 jebo@jijace.com
2026.10.17 (토) 12: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