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16일, 곡성군 사또골문화센터에서 지역현안 열띤 협의
-김성 협의회장, "지역현안 신속해결 위한 '당대표민원실장제도' 신설은 김철우 보성군수의 노력의 결실"
-차기 정례회 영암 개최 예정
입력 : 2025. 09.17(수) 09:33
김기준
조상래 곡성군수가 ‘민선8기 전남시장·군수협의회’ 제18차 정례회에 참석해 환영사를 하고 있다. 조 군수는 "이제 우리는 다변하는 시대의 흐름에 발맞춰 새로운 과제들을 해결해야하는 중요한 전환점에 서 있다."면서 "지금 전라도의 가장 큰 현안은 지역소멸 위기 대응과 지역간 불균형해소다...서로의 경험과 지혜를 나누며 상생과 협력의 길을 모색하는 자리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김기준 기자
[지방자치일보] ‘민선8기 전남시장·군수협의회(이하 협의회, 회장 김성 장흥군수)가 16일 오후 4시 30분에 곡성군 사또골문화센터에서 제18차 정례회를 개최했다.
‘민선8기 전남시장·군수협의회’ 제18차 정례회 참석자들이 곡성군 홍보영상을 시청하고 있다.ⓒ김기준 기자
김성 장흥군수가 ‘민선8기 전남시장·군수협의회’ 제18차 정례회에 참석해 회의를 진행하고 있다. 김 군수는 “오늘 회의를 준비해주신 조상래 곡성 군수님과 공직자들께 감사드린다.”고 운을 뗀 뒤 “이재명 정부 들어 두 번째 모인다…호남발전특위와 관련, 당 대표가 호남을 특별히 챙기도록 하기 위해서는 호남발전특별위원회가 필요하다는 김철우 보성군수의 제안이 반영된 결과다. 지역발전을 위한 김철우 군수님의 고뇌와 노력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김기준 기자
우승희 영암군수(협의회 사무총장)가 ‘민선8기 전남시장·군수협의회’ 제18차 정례회에 참석해 지자체 별 협의안건을 꼼꼼히 청취하고 있다. ⓒ김기준 기자
이상익 함평군수가 ‘민선8기 전남시장·군수협의회’ 제18차 정례회에 참석해 지자체 별 협의안건을 꼼꼼히 청취하고 있다. ⓒ김기준 기자
김철우 보성군수가 ‘민선8기 전남시장·군수협의회’ 제18차 정례회에 참석해 '재난·재해 비상근무 간부공무원 시간외 근무수당 예외지급'안에 대해 제안 설명하고 있다.ⓒ김기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