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대차 광주지역본부는 오는 27일까지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들을 대상으로 추석맞이 사회공헌 활동을 펼친다고 지난 22일 밝혔다.
봉사활동 첫날인 오늘은 광주 남구 서동의 분도와 안나 개미꽃동산 ‘사랑의 식당’을 방문해 어르신들에게 식사를 대접하고 쌀·사과 등 160만원 상당의 농산물을 선물로 전달했다.
전달된 농산물은 현대차 광주지역본부와 1사1촌 결연을 맺은 장성 홍길동 마을에서 구입해 농산물 판로에 도움을 줬다.
오는 27일에는 더 많은 이웃들과 사랑을 나누기 위해 새롭게 자매결연을 맺은 광주 서구 쌍촌동 소재 ‘서광지역아동센터’ 어린이들과 함께 ‘추석맞이 송편 빚기’ 행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지방자치일보 jebo@jijace.com
2026.10.17 (토) 1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