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중기청, 소상공인 지원 대책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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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중기청, 소상공인 지원 대책 논의



중소벤처기업부 광주․전남지방청(청장 김진형)은 20일 중기청 나눔공간에서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지역본부, 광주․전남신용보증재단 등 지역 전통시장․소상공인 지원기관과 만남의 장을 마련했다.
지역경제의 근간인 소상공인은 창업 3년 이내 폐업하는 비율(‘15년 53.3%)이 높고, ‘16년 중 개인사업자 폐업도 증가세로 전환하는 등 내수회복세 미약 등으로 도소매․음식숙박 등 주요 업종이 매출부진을 겪고 있다.
이에 따라 중기청은 릴레이간담회를 통해 의견을 수렴하고, 제시된 사안의 해결방안 모색과 소상공인에 대한 우수 지원 사례를 공유하기 위한 자리를 가졌다.
김형준 jebo@jijac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