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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남 의장은 “의회의 인사권이 독립된 지 3년이 지났지만, 여전히 집행부 중심으로 공무원 포상과 교육이 운영되고 있다. 6급 장기교육의 경우, 시·군 의회 직원은 기본 배정조차 받지 못하고, 교육 참여 자체가 어려운 상황이다. 모범공무원 포상, 특히 국무총리 포상에서 의회 직원이 소외되고 있으며, 일부 의회는 의원 연수에 의회 직원이 동행한다는 이유로 집행부에서 주관하는 해외연수에서 제외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이재남 의장은 "6급 장기교육 및 모범공무원(국무총리) 선발 시 시·군 의회에 최소 5명 이상 배정할 것을 전라남도에 제안한다."며 "전남 시·군의회 의장협의회 주관 시·군 의회 직원 대상 국외연수 프로그램 운영."을 건의했다.
김기준 기자 jebo@jijace.com
2026.07.29 (수) 18: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