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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교육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이 운영하는 전문 안전교육기관인 담양안전체험교육장에서 진행되었으며, 영암지사장, 공사감독, 현장대리인 등 총 36명이 참석하여 실제 산업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재난·재해 상황에 대한 대응 능력을 높이고자 마련되었다.
교육 참가자들은 ▲강관·시스템 비계, 개구부 등 떨어짐 재해 체험 ▲이동식크레인 전도, 지게차 협착에 따른 안전장치 중요성 교육 ▲개인보호구 착용 효과 및 화재·폭발 위험성 체험 ▲전기공사 작업시 과전류에 의한 인체감전 사고 체험 ▲큐브형 시뮬레이터를 통한 다양한 재해 상황을 체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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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어촌공사 전지영 영암지사장은 “공사 현장은 항상 위험과 맞닿아 있는 만큼, 건설공사 참여자들의 안전 역량을 갖추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것을 거듭 강조하며,“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과 점검을 통해 무재해 현장 조성과 대응력 강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기준 기자 jebo@jijace.com
2026.07.30 (목) 03:4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