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기정 광주광역시장, 김병내 남구청장, 조인철 국회의원(광주 동남갑), 명진 시의회 의원, 안평환 시의회의원, 남호현 남구의회의장, 류재선 광주시 새마을회장 등 ‘제15회 새마을의 날 기념식’ 참석자들이 ‘내일이 빛나는 기회도시,광주’를 앞장서 만들어 가자며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김기준 기자
[지방자치일보] 광주광역시 새마을회(회장 류재선)는 6월 12일 오전 11시 남구 효천동 물빛노닐터에서 ‘제15회 새마을의 날 기념식 및 자원봉사자 워크숍’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강기정 광주광역시장이 ‘제15회 새마을의 날 기념식’ 에 참석해 축사를 하고 있다. 강 시장은 “우리 광주는 지금 어려운 숙제를 받아놓았다. 이재명 대통령께서 광주를 AI중심도시로 만들자라고 하셨다.”면서 “1단계는 다 끝냈고, 2단계 6천억 프로젝트를 이번 추경에 담아야 하는데 이 일을 조인철 국회의원께서 해 내실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김기준 기자
김병내 남구청장이 ‘제15회 새마을의 날 기념식’에 참석해 축사하고 있다. 김 청장은 “만약 새마을운동이 없었다면 지금의 대한민국은 없었다.”면서 “우리가 이만큼 잘 먹고 잘 사는 것은 새마을 운동을 통해서 제2의 도약을 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김기준 기자
이번 행사는 ‘함께 새마을, 미래로‧세계로’라는 주제 아래 지속가능한 지역 공동체 실현을 위한 새마을운동의 비전을 공유하고, 시민 참여형 자원봉사의 확대를 다짐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왼쪽부터)안평환 광주시의원,남호현 남구의회의장,김병내 남구청장,조인철 국회의원이 ‘제15회 새마을의 날 기념식’ 에 참석해 유공자 표창 수상자들을 응원하고 있다.ⓒ김기준 기자
이날 행사에는 강기정 광주광역시장, 김병내 남구청장, 조인철 국회의원(광주 동남갑), 명진 시의회 의원, 안평환 시의회의원, 남호현 남구의회의장, 류재선 광주시 새마을회장, 새마을지도자, 자원봉사자, 시민 등 600여 명이 참석했다.
한편, 이날 행사는 박진원 시협의회장의 개회선언,국민의례,유공자 표창,기념사‧축사,퍼포먼스,새마을 노래 제창,오찬, 화합 한마당 순으로 진행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