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업식때 화한 대신 받은 쌀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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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개업식때 화한 대신 받은 쌀 기부”

원엔지니어링, 쌀 2000kg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 기탁

▲(유)원엔지니어링은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백미 2000kg를 지난 6일 기탁했다. 왼쪽부터 김순옥 광주광역시청 사회복지과장, 김상균 광부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 김정현 (유)원엔지니어링 대표, 박남언 광주광역시청 복지건강국장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김상열)는 지난 6일 (유)원엔지니어링(대표 김정현)과 함께 화순에서 백미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전달식에는 김정현 (유)원엔지니어링 대표를 비롯해 김상균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 박남언 광주광역시 복지건강국장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 날 백미 전달식은 (유)원엔지니어링이 지난 1일 화순 동면 농공단지에 개업식을 하면서 축하화환 대신에 백미를 받아 이를 광주 관내 돌봄이웃들에게 전달하기 위해 진행됐다.
(유)원엔지니어링은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백미 2000kg을 기탁하였으며, 이 백미는 광주 지역 돌봄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유)원엔지니어링은 비굴착 보수튜브함침을 통해 노후된 상·하수도관의 보수와 보강을 전문으로 하는 기업으로, 자체기술을 통해 도로 굴착없이도 상하수도 관로를 효율적으로 정비할수 있고, 도로 굴착으로 발생되는 여러 민원을 해결 할 수 있어 주목받고 있다.
한편 이번에 백미 전달식을 진행한 (유)원엔지니어링은 (유)탑환경건설의 자회사로 (유)탑환경건설은 지난 2009년부터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부를 하며 광주 지역 나눔문화에 앞장서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김형준 jebo@jijac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