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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김상열)는 고액기부자 모임인 ‘아너 소사이어티(Honer Society)’의 63번째 회원이 탄생했다고 전했다.
이 날 가입식에는 김해용 VIP장례타운 대표이사와 그의 가족, 지인들을 비롯해 김재규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 부회장 및 위원, 김상균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아너소사이어티는 1억원 이상을 일시 기부하거나 5년 내 완납을 약정하면 가입할 수 있는 개인고액기부자의 모임으로, 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아너회원에 대한 예우로 1억원을 완납할 시 기부자의 핸드프린팅 동판을 제작하고 있다.
김해용 ㈜VIP장례타운 대표이사는 5년간 1억원 기부를 약정하고, 광주 63호 아너소사이어티 회원으로 가입됐다.
김해용 대표이사는 전남 장흥군 출생으로 고려대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선경에 입사하여 현재는 ㈜한림의 대표이사이자, (주)VIP 장례타운 공동대표 이사로 활약하고 있다. 지난 2010년부터 꾸준히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꾸준한 기부를 해오고 있다.
광주 아너소사이어티는 지난 2010년 1호 회원의 가입을 시작으로 이날 63호 회원을 맞게 되었으며, 현재 전국 아너 소사이어티의 기부금 누적금액은 약 1758억이다.
양정기 jebo@jijace.com
2026.10.17 (토) 14: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