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새로운 영산강 르네상스 시대를 향한 나주시정·동정 비전 제시
5일~27일, 읍·면·동 20곳 순회 ‘주민과의 대화’ …지역현안 청취.해결책 모색
입력 : 2025. 02.07(금) 17:03
김기준 기자
윤병태 나주시장이 ‘이창동 주민과의 대화’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윤 시장은 “그동안 영산포권 개발을 위해 다양한 노력이 있었지만, 시민들이 바라는 성과를 나타내기에 조금은 부족했다.”면서 “민선 8기, 영산포권역을 획기적으로 발전시키고자 영산강르네상스추진단을 신설하여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이창동을 혁신산단 등 우리 시 산업단지 배후 지역으로 개발하고, 노봉산과 영산포권 근대문화유산 등 다양한 자원을 연계하면 영산포권역은 옛 영화를 넘어 500만 나주관광 시대, 우리 시의 미래를 이끌어가는 지역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기준 기자
[지방자치일보] 윤병태 나주시장이 7일 오전 10시 나주시 이창동 일자리종합센터 5층에서 ‘주민과의 대화’를 통해 지역현안을 청취하고 주민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윤병태 나주시장이 ‘2025 이창동 주민과의 대화’에 참석해 이창동 주민들의 현안질의·건의에 답하고 있다. 이날 주민들은 ‘보건당 약국 일원 간판정비’, ‘ 봉산 주변 도시계획도로 개설공사 조속추진’, ‘만봉천 둑방 산책길 나무식재 연장’ 등을 건의했다. Ⓒ김기준 기자
이날 행사현장에는 윤병태 나주시장, 부인 박향미 여사, 이재남 나주시의회 의장, 홍영섭·최정기 시의원, 김복수 관광문화녹지국장, 김병호 안전도시건설국장, 나숙희 시민공감홍보실장, 송내옥 건강증진과장, 유설희 이창동장, 염선지 시 홍보팀장, 지역주민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윤병태 나주시장, 이재남 나주시의회 의장, 홍영섭·최정기 시의원, 김복수 관광문화녹지국장, 김병호 안전도시건설국장, 유설희 이창동장 등 ‘2025 이창동 주민과의 대화’ 참석자들이 주민과의 대화 시작 전 관련자료를 검토하고 있다. Ⓒ김기준 기자
이창동 주민(김정근)이 ‘2025 이창동 주민과의 대화’에 참석해 윤병태 나주시장에게 “골모실길~노봉산 간 도시계획도로 개설공사가 하다말다 하고 있다. 조속히 추진해 달라.”고 말하고 있다. Ⓒ김기준 기자
윤병태 나주시장은 민선8기 출범직후부터 주민들의 애로사항을 직접 듣기 위해 마을경로당을 현장 방문했다. 이렇게 시작된 ‘찾아가는 마을좌담회’는 2024년도에 380건의 건의사항을 접수, 219건을 완료하는 등 주민들의 폭발적인 호응을 얻고 있다.
한편, 지난 5일 송월동·반남면에서 시작된 ‘2025년 주민과의 대화’는 오는 27일 노안면·문평면을 끝으로 종료될 예정이다.
[취재현장 포토 뉴스]
박미향 여사(윤병태 나주시장 부인), 유설희 이창동장이 ‘이창동 주민과의 대화’에 참석해 윤 시장의 인사말을 듣고 있다. Ⓒ김기준 기자
(왼쪽부터)나숙희 시민공감홍보실장, 송내옥 건강증진과장이 ‘이창동 주민과의 대화’에 참석해 2025년 미래비전 및 추진전략을 꼼곰히 청취하고 있다. Ⓒ김기준 기자
‘2025 이창동 주민과의 대화’에 참석한 내빈과 주민들이 윤병태 나주시장의 인사말을 꼼꼼히 청취하고 있다. Ⓒ김기준 기자
나주시청 간부진이 ‘2025 이창동 주민과의 대화’에 참석해 윤병태 나주시장의 주민과의 원활한 소통을 보좌하고 있다. Ⓒ김기준 기자
유설희 이창동장이 ‘이창동 주민과의 대화’에 참석해 ‘동정 보고’를 하고 있다. Ⓒ김기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