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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당 윤영일 의원은 “지난 25일 해남 우수영 유스호스텔에서 개최한 ‘국민의당 해남·완도·진도 당원연수’가 핵심당원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종료됐다”고 27일 밝혔다.
이날 당원연수에는 해남·완도·진도 지역위원장인 윤영일 의원을 비롯해, 박지원 전 대표, 주승용 전 원내대표와 박준영 의원, 8·27 전당대회 출마자들도 대거 참석해 당원연수의 성공 개최는 물론 내년도 지방선거 승리를 위해 하나 되는 모습을 보였다.
박지원 전 대표는 인사말을 통해 “전국 어떤 지역의 당원연수에서도 느끼지 못한 열렬한 성원과 많은 당원들의 참석이 내년에 있을 지방선거에 우리당 승리를 기대하고 확신할 수 있는 자리가 된 것 같아 매우 기쁘다”고 밝혔다.
주승용 전 원내대표는 “해남·완도·진도의 핵심 당원 여러분의 큰 관심과 열기를 내년 지방선거까지 이어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해남·완도·진도가 국민의당을 살리는 중심이 되어주길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윤 의원은 “이 자리에 참석해주신 500여명의 핵심당원 여러분의 뜨거운 애당심과 열화와 같은 지지는 우리당의 힘이며 향후 우리당이 나아가야 할 방향에 큰 원동력이 된다”며 “국민의당이 거대 기득권 양당체제를 개선하는 대안정당으로 확고히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여기 계신 당원 여러분과 함께 더욱 노력하고 곧 있을 지방선거 승리를 위해 보다 혁신적이고 창의적인 방향으로 지역위원회를 이끌어가겠다”고 밝혔다.
이경원 ruddnjs1600@naver.com
2026.10.17 (토) 15: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