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재현장+영상]‘2024 영광 e-모빌리티 엑스포’성황리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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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현장+영상]‘2024 영광 e-모빌리티 엑스포’성황리 개막

-10월 17일~20일까지, 영광지식산업센터
-박창환 전남도경제부지사, 김대중 전남도교육감, 네마냐 그리비치 주한세르비아대사 등 외빈 축하
-장세일 영광군수, 취임 후 첫 공식 행사 성공 개최

장세일 영광군수가‘2024 영광 e-모빌리티 엑스포’개막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장 군수는 “앞으로도 e-모빌리티 산업 활성화를 통해 미래 교통수단 분야에 집중함은 물론, 그 비전을 구체화하는 성공적인 행사로 개최해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영광군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김기준 기자
[지방자치일보] 전라남도 영광군(군수 장세일)은 17일 오후 2시 대마 전기자동차산업단지 내 영광지식산업센터에서 ‘2024 영광 e-모빌리티 엑스포’개막식을 갖고 4일간의 일정에 들어갔다.
장세일 영광군수가 내빈들과 함께 ‘2024 영광 e-모빌리티 엑스포’개막식장으로 이동하고 있다. ⓒ김기준 기자

이날 행사는 장세일 영광군수, 김영록 전남도지사를 대신해 박창환 전남도경제부지사. 김대중 전남도교육감, 김강헌 영광군의회의장, 조일영 영광군의회부의장, 김정섭 영광군부군수, 장남종 영광군 기획예산실장, 네마냐 그리비치 주한세르비아대사, 에미제로노 킴소이 주한케냐대사, 허장회 영광군홍보팀장, 관련 전문가들과 영광군민 7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엑스포는 전 세계 e-모빌리티 산업의 최신 기술과 제품을 선보이는 중요한 국제 행사로, 미래 모빌리티의 방향성을 제시하며 큰 관심을 끌었다.
(오른쪽부터) 장세일 영광군수, 박창환 전남도경제부지사,이영호 산업통상자원부 자동차과장이 ‘2024 영광 e-모빌리티 엑스포’개막식에 앞서 차담회를 갖고 담소를 나누고 있다.ⓒ김기준 기자

(오른쪽부터) 김정섭 영광군부군수, 케냐 바이어, 정선우 영광군의원이‘2024 영광 e-모빌리티 엑스포’개막식에 앞서 차담회를 갖고 담소를 나누고 있다.ⓒ김기준 기자

장세일 영광군수, 김대중 전남도교육감, 김정섭 영광군 부군수 등 ‘2024 영광 e-모빌리티 엑스포’개막식 참석 내빈들이 관련기업 부스를 라운딩하고 있다.ⓒ김기준 기자

특히 이번 개막식은 장세일 영광군수가 취임 이후 처음으로 주관한 공식 행사로 주목받았다.

엑스포에서는 중소형 승용전기차, 농업용 전동차, 전기이륜차 등 친환경 모빌리티 제품들이 대거 전시되었으며, 첨단 기술이 적용된 시연들이 이어져 관람객들의 눈길을 끌었다.

국외 40여 개 기업과 현장 오프라인 수출상담회는 물론 온라인 수출상담회가 이뤄지고 있어 대한민국에서 생산되는 e-모빌리티 제품의 해외 수출이 확대될 것으로 영광군은 기대하고 있다.
(왼쪽부터)장세일 영광군수, 정용화 광주과학기술원대외부총장, 김강헌 영광군의회의장이 ‘2024 영광 e-모빌리티 엑스포’개막식에 참석해 박창환 전남도경제부지사의 축사를 경청하고 있다.ⓒ김기준 기자

오미화 전남도의원·박원종 전남도의원이‘2024 영광 e-모빌리티 엑스포’개막을 축하하며 장세일 영광군수의 환영사를 꼼꼼히 듣고 있다. ⓒ김기준 기자

한편, 이날 개막식은 국민의례, 내빈소개, 개회사, 축사, 주제영상,개막퍼포먼스, 오찬 순으로 진행됐다.
‘2024 영광 e-모빌리티 엑스포’ 행사장에 자동차들이 전시돼 있다. ⓒ김기준 기자



[취재현장 비하인드]
김기준 지방자치일보 본부장이 ‘2024 영광 e-모빌리티 엑스포’ 개막식 1시간 전에 도착해 행사장과 전시장을 둘러보았다.
김기준 기자 jebo@jijace.com
키워드 : 영광e모빌리티 엑스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