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추억의 충장축제’ 개요 설명
-코드아담교육, 자원봉사자 교육 및 활동 임무 등 고지
-임택 동구청장,"충장축제의 성공여부는 자원봉사에 달려 있다."
입력 : 2024. 09.28(토) 15:48
김기준 기자
임택 동구청장(왼쪽)이 ‘제21회 광주 추억의 충장축제 자원봉사자 발대식’에 참석해 자원봉사자 대표들에게 ‘자원봉사자 선서’를 받고 있다.ⓒ김기준 기자
[지방자치일보] 광주광역시 동구(구청장 임택) 주최·동구자원봉사센터 주관 ‘제21회 광주 추억의 충장축제 자원봉사자발대식’이 27일 오전 10시 동구청 6층 대회의실에서 개최됐다.
임택 동구청장이 ‘제21회 광주 추억의 충장축제 자원봉사자 발대식’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임 동구청장은 “(충장축제는) 올해 대한민국 명예문화관광 대표축제 스무 곳 중 하나로 선정됐다. 정부에서 천 개 이상의 축제 중 20군데는 글로벌 축제로 성장시키겠다는 것이어서 의미가 있다.”면서 “중요한 네 가지가 있다. 축제의 내용,시민의 참여,안전,봉사 등이다. 이 중에 핵심은 당연히 봉사다. 축제의 성공여부는 봉사에 달려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김기준 기자
이날 행사에는 임택 동구청장, 문선화 동구의회의장과 의원들, 조상권 동구자원봉사센터 이사장, 김순권 센터장,김명길 동부모범운전자회장, 홍애순 전대병원자원봉사회장, 동구자원봉사자 및 주민들 150여 명이 참석했다.
동구자원봉사자들이 ‘제21회 광주 추억의 충장축제 자원봉사자발대식’에 참석해 '코드아담교육(실종예방지침교육)'을 받고 있다.ⓒ김기준 기자
동구자원봉사자들이 ‘제21회 광주 추억의 충장축제 자원봉사자발대식’에 참석해 ‘자원봉사자교육’을 받고 있다.ⓒ김기준 기자
동구자원봉사자들은 충장축제가 광주의 대표적인 축제일뿐 아니라 글로벌 축제로 뻗어나가고 있는 시점에 ‘제21회 광주 추억의 충장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자원봉사활동을 더욱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관리 운영할 것을 다짐했다.
충장축제 자원봉사자 대표들이 ‘제21회 광주 추억의 충장축제’의 성공개최를 위해 자발적인 참여와 헌신적인 자원봉사 실천을 다짐하는 ‘자원봉사자 선서’를 하고 있다.ⓒ김기준 기자
한편, 이날 행사는 축제 홍보영상 시청, 코드아담교육, 자원봉사자교육, 국민의례, 인사말·격려사, 자원봉사자 선서, 기념촬영 등 순서로 진행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