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재현장+영상] ‘2024 대한민국 기후환경에너지대전’ 성황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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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집중취재

[취재현장+영상] ‘2024 대한민국 기후환경에너지대전’ 성황 종료

-2024.8.28.~8.30 3일간, 광주광역시 김대중 컨벤션센터
-광주시·전남도·영산강유역환경청 주최, 광주관광공사·KOTRA 등 주관, 한국전력공사 후원
-‘함께하는 ESG, 참여하는 KEET’ 슬로건...총 265개 기업 참가

'어? 신기하다.로봇이 해설을 하네~' 강기정 광주광역시장이 ‘2024 대한민국 기후환경에너지대전(KEET 2024)’개막식에 참석해 부스제품들을 라운딩하다 뒤를 돌아보고 있다.ⓒ김기준 기자
[지방자치일보] ‘2024 대한민국 기후환경에너지대전(KEET 2024)’이 3일간의 일정을 마쳤다.
강기정 광주광역시장이 28일 오후 서구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4 대한민국 기후환경에너지대전(KEET 2024)’ 개막식에 참석해 환영사를 하고 있다. 강 시장은 “기후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도전 과제가 산재해 있다”며 “기후환경에너지대전은 신재생에너지, 탄소중립 등 기후기술에 대한 지혜를 모으는 자리로 대한민국의 새로운 미래를 열어가는 시작점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광주광역시 사진 제공

신수정 광주광역시의회 의장이 ‘2024 대한민국 기후환경에너지대전(KEET 2024)’ 개막식에 참석해 축사를 하고 있다. 신수정 의장은 “기후변화 대응, 친환경에너지 전환, 지속가능한 발전은 너무나 중요한 이 시대의 과제”라면서 “이 행사가 더욱 성장 발전할 수 있도록 의회차원의 모든 노력을 경주하겠다.”고 말했다. ⓒ김기준 기자

명창환 전라남도 행정부지사가 김영록 전남지사를 대신해 ‘2024 대한민국 기후환경에너지대전(KEET 2024)’ 개막식에 참석해 환영사를 하고 있다. 명창환 전남부지사는 환영사를 통해 “이번 행사를 통해서 우리 전남 광주가 지구와 우리의 미래를 지켜줄 기후환경 에너지 산업의 대변혁을 이끌어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김기준 기자

박연재 영산강유역환경청장이 ‘2024 대한민국 기후환경에너지대전(KEET 2024)’ 개막식에 참석해 환영사를 하고 있다. ⓒ김기준 기자

강기정 광주광역시장,명창환 전남행정부지사가 ‘2024 대한민국 기후환경에너지대전(KEET 2024)’ 개막식에 참석해 신수정 광주시의회 의장의 축사에 박수로 답하고 있다. ⓒ김기준 기자

지난 28일 오후 2시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 개막식을 시작으로 3일간 진행된 이번 행사는 기후변화 대응, 친환경에너지 전환, 지속가능한 발전에 중점을 두고, ESG의 핵심 요소인 환경(Environment)‧사회(Social)‧지배구조(Governance)를 아우르는 최신에너지 기술과 다양한 환경보호 제품들을 선보였다.
강기정 광주시장, 명창환 전남도 행정부지사, 박연재 영산강유역환경청장 등 ‘2024 대한민국 기후환경에너지대전(KEET 2024)’ 개막식 참가자들이 한전KDN, 인셀, 다스코, 해양에너지, 한국전력공사, 포스코, 한국전기연구원, 탄소중립지원센터 등 전시장 부스를 방문해 환경‧에너지 관련 신기술을 살펴보았다. 참가자들이 한전 전시부스에서 'DC 타운'모형을 살펴보고 있다. ⓒ김기준 기자

'만세를 외치면 어떤 반응을 보인다고?' 임미란 광주시의회 의원이 관계자의 안내에 호응해 '만세'를 외치고 있다.ⓒ김기준 기자

이번 전시는 ‘일회용품 없는 전시회’라는 친환경 콘셉트의 카페테리아 등이 운영돼 의미를 더했다. 시민참여를 확대하기 위한 폐플라스틱 화분 만들기, 환경체험교육, 업사이클링 제품 등 체험프로그램도 다양하게 운영했다.

김기준 기자 jebo@jijace.com
키워드 : KEET | 대한민국 환경에너지대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