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닭고기 전문기업 ㈜하림(대표이사 이문용)이 나눔경영을 통해 이웃사랑을 실천해나가고 있다.
㈜하림은 전남 나주 소재 농업회사법인 ㈜녹색계란과 상생협력사업을 추진하여 성공적인 모델을 제시하는 등 지속가능한 농업경영체 상생 사업을 추진해 나가고 있다.
또한 ㈜하림은 우리 사회의 소외계층들에게 따뜻한 도움의 손길을 내밀며 기업윤리를 실천해 보이고 있다. 유난히 무더운 날씨가 이어지고 있는 올해에는 복날에 맞춰 어려운 이웃들에게 ‘사랑의 삼계탕 나눔봉사’를 이어나갔다.
말복 직전인 지난 7일에는 사회복지법인 ‘소화자매원’과 ‘성심의 집’을 방문하여 삼계탕을 지원하였다. ‘소화자매원’은 지적장애인들이 지역사회 안에서 완전한 인격체로 살아나갈 수 있도록 도와주는 사회시설이며, ‘성심의 집’은 무의탁 노인 보호시설이다.
이 행사는 불우한 이웃들이 삼복더위에 지치지 않고 건강한 여름을 보낼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작지만 따뜻한 사랑의 온정을 전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김우식 ㈜하림 신사업영업본부장은 “사랑의 삼계탕 나눔봉사를 통해서 나눔의 즐거움을 다시 한번 느꼈다.”며 “거동이 불편하거나, 불우한 환경에서 살아가고 있는 분들을 성심껏 보살피는 시설 관계자 분들께도 존경과 감사의 뜻을 전한다.”고 말했다.
한편 ㈜하림은 초·중복에도 복지시설들을 방문하여 삼계탕을 후원하였다. 광주 ‘노틀담 형제의 집’에 방문하여 80여명의 불우 아동·청소년들과 보육교사들에게 삼계탕을 후원하였으며, 무료 양로원인 담양 ‘예수 마음의 집’에 방문하여 사랑의 삼계탕 나눔봉사를 이어갔었다.
하예림 poipoi8498@naver.com
2026.10.17 (토) 16:4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