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양군 여성단체협의회의 이번 기부금은 제23회 담양 대나무 축제 기간 음식 판매 수익금으로 마련했으며, 장성군 여성단체협의회도 고향사랑기부제의 성공적인 정착과 상생발전을 위해 마음을 모았다.
김미례 회장은 “작년에 이어 올해도 여성단체협의회 간 소통의 기회가 돼 기쁘다”라며 “앞으로도 지역경제 발전과 어려운 이웃을 돕는 여성단체의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김완근 기자 jebo@jijace.com
|
장성군, 국회서 여름 과일 판촉…'2400만원 대박'
무안군 '청렴 소통' 강화, 고위공직자 2명 추가 위촉
장흥군, '한우요리 혁신' 메뉴개발 교육 수료·품평회
해남군, 'AI 3대강국' 시동…국가AI컴퓨팅센터 착공
무안군, '2026 전남광주 청년 문화복지카드' 2차 모집
[지방자치일보 뉴스]장길선 구례군수, 여름철 야외 물놀이장 현장 안전점검
보성군 '폭염·가뭄' 비상, 긴급 간부회의 '초강력 대응'
[지방자치일보 뉴스]광양제철소, 무더위 속 온열질환 예방 '총력'
해남경찰서 황산파출소, 피서철 '안전 물놀이' 순찰 강화
구례군 '여름 물놀이장' 현장 점검, '안전 최우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