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정현(57·오른쪽) 변호사는 25일 오후 전남대학교를 방문, 정병석 총장에게 모교 발전과 후학양성을 위해 써달라며 3,000만원을 전달했다.
문 변호사는 “적은 금액이지만 후배들이미래를 이끌 동량으로 자라나는 데 보탬이 되고, 전남대가 명문대학으로 발돋움하는 데 쓰였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1987년 전남대학교 법과대학을 졸업한 문정현 변호사는 제33회 사법시험에 합격한 뒤 광주지방법원 판사를 거쳐 법무법인 바른길 대표변호사로 활동하고 있으며 제52대 광주지방변호사회 회장, 대한변호사협회 부협회장 등을 역임했다. 현재는 전남대학교 법과대학·법학전문대학원 총동창회장을 맡고 있다.
김휘송 jebo@jijace.com
2026.10.17 (토) 18: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