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맘때 순을 심은 고구마는 10월 이후 수확에 들어가, 3개월가량 저장창고에서 숙성기간을 거치면 맛도 풍미도 경쟁력도 전국 으뜸인 영암 붉은황토고구마로 출하된다.
2022년 기준, 영암군의 고구마 재배면적은 250ha에 달한다.
양정기 기자 jebo@jijace.com
|
[의정활동]여수시의회, "동부권 의과대학·대학병원 동시 설립하라" 촉구
[지방자치일보 뉴스]강상구 나주부시장, 축산농가 찾아 폭염 대응 상황 점검
[지방자치일보 뉴스]KBS 전국노래자랑, 8월 29일 2026여수세계섬박람회장에서
[지방자치일보 뉴스]고흥군, 폭염 취약 축산농가 긴급 살수 지원 가축 피해 예방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장흥군협의회 '평화통일 100만 국민인터뷰'
나주문화재단, '2026 동반성장' 기업 후원 예술 기부 확산
[기자수첩]'호프'는 알리면서, '노동자의 죽음'은 어디까지 왔나
화순군, '폭염 피난처' 어울림센터… 무더위 쉼터 운영
해남군 '2년 연속' 행안부 적극행정 평가 국무총리표창
해남 화산파출소, 이장단 회의서 '수확기 범죄예방' 총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