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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포토존은 평소 빛고을타운을 자주 이용하는 회원 2명이 건강과 행복을 되찾아 준 빛고을타운에 깊은 감사를 담아 기부한 물품으로, 포토존이 회원들과 시민들에게 예쁜 추억을 선사하고, 나아가 빛고을타운의 랜드마크가 되기 바란다고 말했다.
김용덕 본부장은 “봄꽃들이 만개하는 4월을 맞아 상춘객들이 그간 추운 날씨로 움츠렸던 마음을 활짝 펴고, 빛고을타운 야외 광장 파라솔과 포토존에서 봄날의 따스함과 즐거움을 만끽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빛고을타운은 포토존 제막식을 시작으로, 복지여행플랫폼 구축 사업 ‘노대마실’을 통해 문화가 숨 쉬는 복지도시 광주의 실버문화벨트 역할을 수행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개발·운영하여 시민들과 광주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한 발짝 더 다가설 예정이다.
양정기 기자 jebo@jijace.com
2026.08.05 (수) 18: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