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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당 박준영 국회의원(영암·무안·신안)은 오는 22일 오후 2시 무안군 남악복합주민센터4층 공연장에서 ‘신에너지와 지역발전’이라는 주제로 세미나를 연다.
▲화석연료의 고갈에 대비 ▲안전한 환경조성을 위한 탈원전시대 개막 ▲농어가 소득증대로 풍요로운 생활영위를 목표로 무안군이 공동으로 개최하는 이번 세미나는 박 의원이 지역경제 활성화의 일환으로 지난 3월 17일 신안군과 공동으로 ‘해양관광 활성화 방안’이란 주제로 연 세미나에 이어 지역에서 개최하는 두 번째 세미나다.
박 의원은 “우리 지역은 우리나라에서 일조량이 가장 많고, 서울의 전력소비량과 맞먹는 해상풍력의 잠재력과 물 흐름이 거세서 많은 에너지를 생산할 수 있는 조류발전 등, 재생에너지 생산에 천혜의 자연조건을 가지고 있다”며 “이를 신성장동력으로 삼아 희망을 꿈꿀 수 있는 새로운 서남해안시대를 열어갈 때”라며 세미나 개최 취지를 설명했다.
강용운 yongpresser@jijace.com
2026.10.17 (토) 19: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