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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기 정의당 전남도당 위원장에 윤소하 국회의원(비례)이 당선됐다.
전남도당은 지난달 12일 선거공고를 시작으로 치러진 정의당 전국동시당직선거가 11일 당대표·부대표 ARS투표만을 남겨 두고 전남도당 관할 선거는 마무리 돼 윤소하 의원이 위원장으로 당선됐다고 밝혔다.
전남도당은 위원장, 5개 지역위원회의 위원장 선거와 1개 지역위원회의 부위원장 선거로 치러졌다.
투표는 단독후보로 출마한 후보들의 찬반투표로 진행되어 온라인 투표와 현장투표를 통해 투표율 39%로 선거가 마감됐다.
개표결과 4기 정의당전남도당을 이끌 위원장으로는 윤소하 후보가 98.8%의 찬성득표로 당선됐다. 또 전남 5개 지역위원회 위원장으로 박명기(목포), 이보라미(영암), 강성욱(무안), 황필환(여수), 오종효(광양) 후보가 당선됐고, 목포시부위원장으로 최동열 후보가 당선됐다.
정의당 전남도당은 “정의당의 나무를 키워 2018년 지방선거, 2020년 총선 승리를 위해 달려 갈 것”이라고 밝혔다.
지방자치일보 jebo@jijace.com
2026.10.17 (토) 19: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