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건강보험공단 광주전라제주본부, 「2023년 제2기 대학생 건강 앰버서더 시상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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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건강보험공단 광주전라제주본부, 「2023년 제2기 대학생 건강 앰버서더 시상식」 개최

건강앰버서더 우수 5개 팀, 건강생활실천(워킹챌린저) 우수자 10인 시상

2023년 제2기 대학생 건강앰버서더 시상식 사진
[지방자치일보] 국민건강보험공단 광주전라제주지역본부에서는 2023년 제2기 대학생 건강 앰버서더 활동 우수팀과 우수자 시상식을 7일(목) 개최했다.

제2기 대학생 건강 앰버서더는 광주대 등 3개 대학 학생 120명이 지난 6월부터 자발적으로 팀을 구성하여 지역사회 내 흡연‧음주‧비만예방 등 온, 오프라인 건강캠페인 활동 등을 수행해 왔다.

이날 시상식은 최옥용 본부장의 축하인사와 본부장상 및 포상금 수여 그리고 단체사진 촬영 순으로 진행됐으며, 지도교수를 포함하여 수상팀 리더, 수상자 등 총 14명이 참석했다.

먼저, 건강 앰버서더 최우수팀으로는 남부대 남쏘공 팀이, 우수팀으로는 광주대 HDL, 바이탈 2개팀이 장려상으로는 광주대 건강지킴이 남부대 신의손 2팀 등 5개 팀이 수상하여 총 100만원 상당의 온누리 상품권을 포상하였으며, 건강생활실천 워킹챌린지 우수자로는 광주대 박수빈 등 5명, 남부대 윤경은 등 5명으로 총 10명이 각각 상장과 부상품을 받았다.

또한, 학생들을 지도하면서 지역사회 건강생활실천 캠페인에 앞장서 온 남부대 유성훈 교수에게는 본부장 감사패를 수여 하였다.

이날 시상식에서 최옥용 본부장은 “어느새 2023년도 한 달 여정도 남았는데 그 동안 지역사회 내 건강캠페인에 앞장 서 온 학생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여기 계신 분들 모두 이루고자 했던 일 잘 마무리 했으면 좋겠다”며 “우리 공단에서도 지역사회 건강증진을 위해 더욱 노력할 예정이니 함께 해 주시길 바라며, 다시 한번 수상 팀과 수상자분들에게 축하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전했다.
양동준 기자 jebo@jijac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