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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은 유덕동 아동 동아리의 다양한 문화활동 등을 지원하고, 마을의 BI ‘아이가 미소짓는 마을’사업을 추진하는데 힘을 모으기로 약속했다. 또 마을 축제, 총회 등 주요 행사시 공연참여, 마을의제 및 주민의견 수렴, 교통 캠페인, 동아리 실력향상을 위한 상호간 문화교류 등을 통해 아이들이 미소지을 수 있는 유덕동을 만들기로 했다.
주정훈 유덕동장은 “이번 협약식을 통해 더욱 아이들이 행복한 마을 유덕동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서병배 기자 jebo@jijace.com
2026.08.07 (금) 09: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