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또한 범죄우려지역에 대한 주민들의 불안요인을 청취한 후 진도경찰서 생활안전계 담당자와 현장답사를 통해 cctv설치에 힘썼다.
남동리 거주 주민은 “cctv가 설치되어 불안한 마음이 안정되어 감사드린다.”는 반응으로, 진도경찰서에서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담당구역 경찰관 활동으로 주민참여 공동체 치안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서병배 기자 jebo@jijace.com
|
나주시, 기업 4곳 다시면 취약계층 라면 200박스 '훈훈 나눔'
신안소방서·신안군, 폭염 속 취약계층 '안전 돌봄' 간담회
영암군 무화과, '명품' 입지 굳히기…유통 경쟁력 강화
장성군, 평생학습센터 '활짝'…총 14곳 거점 확대
담양군 '햇빛소득마을' 1차: 창평 부동마을 '선정'
'운주사, 시간이 잠시 머문 자리' 화순-전남대 박물관 공동기획전
김산 무안군수·서삼석 국회의원, '가뭄지역' 현장점검
나주시 노안면, '폭염 비상' 무더위 쉼터 50곳 현장 점검
장성군 '최고' 입증!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무궁화 품평회 개인·단체 최우수상
신안군-울릉군, '국토외곽 섬' 살린다… 공동 대응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