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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디자인센터는 토마스 리먼 주한 덴마크 대사가 6일 광주를 방문해 ‘광주와 덴마크 간의 교류협력 방안을 모색했다고 밝혔다.
리먼 대사는 정동은 광주시 국제관계대사, 박유복 광주디자인센터 원장 등과 함께 ‘2019년 한국-덴마크 수교 60주년 및 문화교류의 해’를 맞아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또 간담회는 2017광주디자인비엔날레 행사 소개와 준비상황 등에 대해 설명했으며 2019년광주디자인비엔날레에 덴마크 참여방안 등이 협의됐다.
덴마크 대사관측은 ‘한국·덴마크 수교 60주년 및 문화교류의 해’와 연계한 광주디자인비엔날레 참여 등 교류협력 방안을 오는 12월까지 제안하기로 했다. 리먼 대사 일행은 2017광주디자인비엔날레가 열리는 비엔날레전시관, 시립미술관, 국립아시아문화전당 등을 차례로 둘러봤다.
김형준 jebo@jijace.com
2026.10.17 (토) 19:5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