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7대 광양시의회 후반기 1년 의정활동 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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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제7대 광양시의회 후반기 1년 의정활동 성과



2016년 7월 송재천 의장과 김성희 부의장 등 의장단을 중심으로 백성호 의회운영위원장, 최한국 총무위원장, 서영배 산업건설위원장 등을 상임위원장으로 원(院) 구성을 마치고 제7대 후반기 광양시의회가 출범했다고 밝혔다.
제7대 후반기 1년 동안 총 11회 101일간(정례회 2회 36일/임시회 9회 65일)의 회기를 운영하면서 시민의 복리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각종 조례 제·개정(76건), 예·결산안 심사(8건), 일반안 심사(41건) 등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펼쳐왔다.
시의회는 특히 어린이집 안전, 아동학대 예방 및 보호, 발달장애인 권리보호 및 지원, 범죄피해자 지원, 시민자살 예방 및 생명존중문화 조성, 산후조리비용 지원, 귀농인 지원, 여성친화도시 조성, 청소년참여위원회 설치 및 운영, 공동주택 층간소음 방지에 관한 조례안 등 사회 현실을 반영하고 사회적 약자를 배려하며 시민 생활과 직결되는 20건의 조례 등을 의원 발의해 지역공동체를 구축하는데 기여했다.
시의회는 시정질문을 총 3회 실시해 76건에 대해 심도 있는 질문과 도출된 문제점에 대해 합리적인 대안을 제시했다. 행정사무감사(9일간)는 현장감사를 병행해 156건의 불합리한 행정행태를 개선·시정하도록 했다.
지방자치일보 jebo@jijac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