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안군의회(의장 정광호)는 지난달 27일부터 열렸던 제263회 신안군의회 임시회를 지난달 30일 폐회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2017년도 제2회 추가경정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 예산안 심사와 신안군 지방공무원 수당 지급 조례 일부개정 조례안, 신안군 안전관리 민관협력위원회 구성 및 운영 조례안 등을 원안 가결시켰다.
아울러, 산업건설위원장인 주윤덕 의원 발의로 영산강 4단계사업 조기 완공 건의문을 채택했다. 영산강 4단계사업은 착공한지 17년이 지난 지금까지 약 3,564억원의 사업비를 투자해 총 공정률이 45%를 보이고 있고, 올해는 총사업비의 3%수준인 270억원이 확정됐으며, 내년 예산도 겨우 400억원을 요구한 수준으로 지역민들의 기대에 크게 미치지 못하고 있기 때문이다.
최근식 jebo@jijace.com
2026.10.17 (토) 20:4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