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세행 환경연구사, 행자부 모범공무원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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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이세행 환경연구사, 행자부 모범공무원 선정



광주시 보건환경연구원 이세행 환경연구사가 최근 행정자치부로부터 모범공무원으로 선정돼 국무총리상을 받았다.
이 연구사는 하남산단에서 발암물질인 트리클로로에틸렌(TCE)이 다량 배출됐을 때 신속히 TCE 분석체계를 마련하고, 관련 기관에 TCE 배출 특성, 저감방법, TCE 분석 노하우 등을 알려줘 사고 해결에 적극 기여했다.
또한, 남영전구 수은 유출 시에도 신속히 수은 분석체계를 마련하고 분석 결과를 관련 기관에 통보하는 등 시민의 안전과 인근 주민에게 행정의 신뢰성을 높이는데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김형준 jebo@jijac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