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림면은 좌담회를 통해 현장에서 마을주민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민원을 적극적으로 수렴하여 면정에 반영하는 등 주민과의 소통에 나섰다.
특히 폭염대비 무더위 쉼터 이용, 여름철 각종 재난·재해 대비 행동요령 등 주민들에게 필요한 각종 홍보사항을 전달하고 있다.
전민규 신림면장은 “이번 좌담회를 통해 주민들의 불편사항을 가까이서 듣고 주민들의 의견이 반영되는 현장 행정, 주민과 공감하는 소통 행정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윤수 기자 jebo@jijace.com
2026.08.09 (일) 21:37













